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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마이홈 공략 가늘고길게~

보리순 2016. 8. 14. 01:36

안녕하세요~ 푸른나래입니다.

어느덧 여름도 슬슬 끝나가는 8월입니다.

다들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

사실 휴가는 집에서 편하게 쉬거나 근처 카페에 가서

빵빵한 에어콘 바람을 만끽하며 책을 보는 것이 진정한 휴가 아닐까요?

최근 저는 지하철에서 아이유의 놀러와 마이홈이라는 광고를 보았습니다.

문득 광고에서 for kakao 라는 문구를 보고 별 생각없이 

게임에 대한 흥미를 잃었습니다.(뭔가 for kakao만 보면 하기 싫어지더라고요..;)

하지만 아이유의 팬인지라... 게임 외적으로 그냥 다운받고 해봤습니다.

예상과는 다르게 퀘스트와 이에 따른 보상체계 그리고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것은

아이템을 만드는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이 그닥 오래걸리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기존 클래시 오브 클랜이라는 게임을 즐겨했었는데

이 게임에서는 장인이 건물을 짓거나 업그레이드를 하는데에 길게는 일주일도 걸렸던지라

빠른 속도로 게임에 몰입이 되었습니다.

놀러와 마이홈을 어느정도 하다보면 결국 데코와 재료부족으로 

성장이 더뎌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놀러와 마이홈의 공략은 바로 이 두가지를 해결하는데에 있다고 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부족한 데코 그리고 재료부족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놀러와 마이홈의 데코 늘리는 방법은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란 아이템은 전부 만들어 배치하는 것입니다.

데코가 부족하면 전나무를 심지못해 장작을 구하기 어려워 게임 진행이 더뎌집니다.

또한 재료부족은 퀘스트를 진행하지 못해 게임 내의 돈을 부족하게 만들죠~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허밍노트 반짝병은 아이유 집에 놀러가 음식을 먹으면 얻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놀러와 마이홈에서 씨앗은 들판에 생기는 풀숲을 제거하시면 랜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우선 추천드리는 놀러와 마이홈의 공략은 의뢰 게시판을 이용해 해결할 수 있는

의뢰부터 해결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돈을 모아 부족한 재료를 구매할 수도 있겠죠?


이렇게 모은 재료와 돈으로 재봉틀 등을 이용해 아이템을 만들고 

공방에 배치해 데코를 높이면 전나무같은 소모성 아이템도 심을 수 있겠죠?


이상 놀러와 마이홈의 공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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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